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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부모의 추억 아이들 동심, 오일장에서 만나

위클리 공감 260호

5일에 한 번씩 열리는 오일장에는 맛깔스러운 먹을거리와 신기한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우리 산과 들에서 자란 신선한 나물엔 어릴적 고향의 흙냄새가 물씬하고 도시에서 자란 아이들도 엿장수 북장단 따라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 전통시장의 흥겨움에 눈뜹니다. 차창밖으로 천혜의 자연풍광을 스치며 찾아가는 오일장, 이번 주말에는 아이 손잡고 떠나볼까요!

이 주의 공감 전통시장은 마음의 고향
정선오일장 아리랑 가락에 젖고 후한 인심에 취하고
진천전통시장 백곡천 졸졸… 둔치 따라 나물 좌판 줄줄
경주 불국사공설시장 불국사 둘러보고 장터에 퍼뜩 오이소~

조치원오일장 풍성한 인심… 세종시 한복판 명물 장터
여주오일장 “아따, 할아버지 인심도 좋으셔요잉~”
담양 창평오일장 광주서 20여 분 주말 겹친 장날 북적
청도 동곡가축시장 시설 현대화돼도 장터 인심은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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