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독도에 새해가 밝았다.
동해 바다 저 멀리에서 말갛게 새해가 떠오른다.
한반도 동쪽 끝, 독도는 대한민국 첫해를 가장 먼저 맞이한다.
하루의 시작을 여는 독도는 우리 영토 주권의 상징이다.
우리가 독도를 지키는 만큼, 독도도 우리 영토를 지킨다.
2014년에도 우리의 동해를 외로운 섬, 독도가 지키고 있다.
독도경비대원은 매일 새벽 한반도를 비출 새로운 해를 가장 먼저 만난다.
누구보다 먼저 우리 영토를 수호하겠다는 마음이다.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외딴 작은 섬이지만,
이 섬이 있기에 대한민국이 있다.
그래서 독도는 우리땅, 우리의 희망이다.
글·박상주 기자 / 사진·박정권 (사진작가) 2014.01.01




K-공감누리집의 콘텐츠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콘텐츠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