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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195호

 

숨가쁘게 산다. 현대인들의 초상이다. 글로벌 시대와 함께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다. 삶에 여유가 없다 보니 가족과 친지도 조금씩 멀어진다. 이런 한국인들에게 민족의 대명절 설은 진정한 오아시스다. 고향을 오가는 길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여유로운 마음이다. 모처럼 만나는 가족의 이야기도 먼저 들어주고 이해하려는 자세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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