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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176 도비라

지난 8월 27일 ‘2012 대한민국 명장’ 등 우리나라 각 분야 기술을 대표하는 81명의 기술명장 명단이 나왔다. 이들은 기계·재료·항공·섬유·농림·해양·산업응용·공예·서비스 등 9개 분야에서 선정한 최고의 장인들. 평생토록 ‘기술 외길’을 걸어온 이들의 발자취는 허황된 한탕주의가 판치는 요즘 새삼 땀의 가치를 온몸으로 느끼게 해준다. 제도권 정규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음에도 자기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명장의 스토리는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갖게 해준다.

Reader & Leader - 명장은 기술한국의 뿌리
기술명장 시대 - 실력 하나로 기술명장 시대 꽃피운다
농업기술 이대건 명장 - “우수품종 만들어 춘란의 국제화가 꿈”
판금제관 손창수 명장 - “지금,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해 행복”
잠수 차주홍 명장 - “프리랜서로 고용주와 직접 임금 정해요”
해외사례 - ‘제조업 강국’ 獨·日 기술명장 사회가 존경

제과제빵 홍종흔 명장 - “건강과 정직을 넣어 빚은 빵 만들죠”
김치 김순자 명장 - “전통의 맛 보존ㆍ발전 위해 끊임없는 연구”
도자기공예 김복한 명장 - “고려청자에 매달린 삶을 나라가 인정”
전문가 제언 - 기술명장 키우는 학교시스템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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