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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182 도비라

“한국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네요.”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건넨 얘기입니다. 그의 말이 농담으로만 들리지 않는 건 몇 해 전부터 대한민국이 이룬 성취 때문입니다.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진출,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서울 G20 정상회의 개최, 2018 평창동계올림픽·녹색기후기금 사무국 유치…. 이것만이 아닙니다. 국가신용등급 상승, 싸이·소녀시대 등 한류 열풍, 주요 대기업들의 세계시장 석권, 김연아·박태환 선수의 쾌거, 김기덕 감독의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 등 열거하기가 숨가쁠 정도입니다. 여기에 가난에 신음하는 지구촌 사람들에 대한 국제원조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지난 몇 년간 높아진 한국의 국격, 글로벌 코리아, 어디까지 왔을까요.

Reader & Leader - 대한민국은 국운의 전성기
대한민국 국격 상승 - 외교 등 모든 분야서 세계 리더국 ‘인증’
글로벌 외교 - 서울 G20 정상회의·안보리 이사국 ‘위풍당당’
경제 - 무역 1조 달러 돌파·신용등급 사상 최고치
원조·공여 - 받던 나라서 주는 나라로… “생큐! 코리아”

녹색성장 주도 - 전략·재원·기술 다 갖춘 ‘녹색 종주국’
스포츠 - 동·하계 올림픽 5위… 스포츠선진국 ‘우뚝’
한류 확장 - ‘강남스타일’, 세계와 자유자재 소통 입증
문화재 보호 - 반출 문화재’ 잇단 환수… ‘문화국격’ 높였다
전문가 제언 - “리더십·국민공감·방향설정 3박자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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