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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보름달처럼 휘영청 보듬고 사랑합시다

177 도비라

벌써 한 해의 반도 넘어 가을이 왔습니다. 가을 하늘은 추석을 맞으며 더욱 깊어 갑니다. 가족을 만나러 고향으로 가는 추석. 마음은 이미 부모님에게, 형제자매에게 달려가 있습니다. 올해 고향에는 수확의 기쁨도 있지만 태풍이 할퀴고 간 상처도 있습니다. 만남의 기쁨도 있지만 수해로 인한 슬픔도 있습니다. 괜찮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할 수 있습니다. 추석은 닥쳐올 추위 견뎌 낼 기운 품으라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Reader & Leader - “모쪼록 한가위 같아라!
한가위만 같아라 - 주부들이 말하는 명절 이렇게 바꿔보자
명절 대화법 - 명절에 할 말, 안 할 말 연습이 필요
에세이-이순원 - 고향서 보는 달은 다르다
에세이-김정현 - 별나고 질기게 이어온 ‘차례’
귀성·귀경 교통정보 - 귀성, 29일 오전… 귀경, 30일 오후 몰릴듯

출판팀장이 권하는 책 베스트 5 - 하루 한 권씩 읽고 말 거야!
앱과 함께하는 추석 - 내 손 안에 추석이 다 있다!
영화전문기자가 권하는 DVD 베스트 5 - 나 홀로 명절엔 “DVD가 최고”
연휴에 볼 만한 전시회·공연 - 가족과 함께 문화나들이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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