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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웰컴 투 코리아! 외래관광객 1천만 시대

184 도비라

드디어 외래관광객이 1천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3년간 관광객이 연 1백만명씩 증가한 결과다. 이는 한국이라는 국가브랜드가 해외에서 그만큼 매력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 관광이 유례없는 성장을 하고 있는 배경으로 2012 여수엑스포 개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세계 6위의 국제회의 개최지 부상 등과 함께 K팝, 드라마, 영화로 대변되는 한류 콘텐츠의 국제경쟁력을 꼽고 있다. 하지만 양적 성장에만 급급해서는 지속 가능한 성장이 힘들다는 지적도 잇따른다. 이제부터는 관광대국에 걸맞은 관광의 질적 성장을 위한 전략을 고민해야 할 때다.

Reader & Leader - 품격 있는 한국 관광을 위하여
외래관광객 1천만 시대 - 세계 17위권 관광 선진국으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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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언 문광부 관광산업국장 - “관광의 질적 성장을 향해 뛰겠습니다”

전통 관광 - 한국문화의 뿌리를 직접 보고 느껴보자
외국인이 말하는 한국투어 - “맛있는 음식 많고 쇼핑이 편해서 좋아요”
MICE 관광 - 회의도 하고 관광도 하는 ‘고부가 산업’
의료 관광 - 뛰어난 의술이 만든 고품격 관광상품
전문가 제언 - “웰컴에 이어 어게인” 관광모델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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