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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새 출발 제대군인을 응원합니다

179 도비라

올해 처음으로 제대군인 주간(10월 8~14일)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제대군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이들에게 감사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자는 취지입니다. 제대군인은 국토 방위의 임무를 수행하고 전역한 사람입니다. 짧게는 2년 길게는 30년 이상 군에 복무했던 이들은 사회생활에서는 초년병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들이 군을 떠나 사회로 돌아올 때 관심과 배려가 필요합니다. 제대군인의 가장 큰 애로사항은 취업과 창업의 문제입니다. 국가보훈처는 제대군인을 위해 서울, 경기 등 전국 6개 지역에서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방전선에서 산업 최전방으로 인생의 항로를 바꾼 제대군인들이 성공하는 시대를 기대합니다.

Reader & Leader - 국가헌신의 상징, 제대군인
초등학교 보건교사 된 이정주씨 - “제대 전에 희망직종 준비한 게 큰 도움”
성공수기 - ‘3년 투자’ 각오로 인생 2막 준비
해외 지원책 - 美 연방공무원 25퍼센트가 제대군인
전문가 제언 - “국방의무에 대한 사회적 보상은 당연”
박종왕 국가보훈처 제대군인국장 - “취업센터에 가입 즉시 도움 드립니다”

제대군인 성공시대 - 제대군인의 사회 안착을 도와드립니다
삼성중공업 취업 김승범씨 - “좋은 대우에 앞서 실력 인정받아 뿌듯”
귀농에 성공한 이용복씨 - “귀농학교서 배우고 정부 지원받아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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