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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지구촌 기후변화 녹색생활로 극복한다

173 도비라

장구한 세월을 견뎌 온 빙하가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지금처럼 북극 빙하가 녹아내리면 오는 2060년 쯤 북극 빙하가 모두 사라진다고 합니다. 빙하뿐 아닙니다. 북극의 재롱둥이 북극곰도 향후 50년 이내에 전체의 3분의 2가 없어진다고 합니다. 4계절이 뚜렷했던 우리나라 기후 역시 아열대성으로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 녹조와 적조가 강과 바다를 뒤덮고 명태가 사라진 자리, 열대어종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미래의 일로 여겨졌던 기후변화, 지금 이렇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한 노력, 당장 실천이 필요합니다.

Reader & Leader - 기후변화도 한국 리더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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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해양지도가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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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재배지 北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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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섬나라들
- ‘평화의 섬’ 투발루·키리바시 사라져 간다

기상산업 - 기상경영 이제 기지개… “내일은 맑음”
저탄소 녹색기술
- “녹색 유토피아”… 핵심기술 확보에 사활
국제적 기후변화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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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본 기후변화
- 기후변화 실상과 극복하는 지혜
전문가 제언 - 통합적 재난관리체계 마련 서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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