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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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한 세월을 견뎌 온 빙하가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지금처럼 북극 빙하가 녹아내리면 오는 2060년 쯤 북극 빙하가 모두 사라진다고 합니다. 빙하뿐 아닙니다. 북극의 재롱둥이 북극곰도 향후 50년 이내에 전체의 3분의 2가 없어진다고 합니다. 4계절이 뚜렷했던 우리나라 기후 역시 아열대성으로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 녹조와 적조가 강과 바다를 뒤덮고 명태가 사라진 자리, 열대어종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미래의 일로 여겨졌던 기후변화, 지금 이렇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한 노력, 당장 실천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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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er & Leader - 기후변화도 한국 리더십을 |
기상산업 - 기상경영 이제 기지개… “내일은 맑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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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