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
먹고살기 어렵던 시절 우리 부모들은 ‘배워야 산다’는 일념하에 재산목록 1호인 논이나 소를 팔아 자녀를 대학에 보냈다. 어려운 형편에 주경야독한 아이들은 ‘개천에서 용 난다’는 속담의 주인공으로 성공해 가난한 이웃의 희망이 됐다. 자녀 교육에 대한 부모들의 열의는 예나 지금이나 다를 바 없다. 하지만 치솟은 등록금과 물가는 이제 논이나 소를 파는 것으로 감당이 되지 않는다. 이런 부모들의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의 꿈을 꺾지 않기 위해 정부는 국가장학금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
|
|
Reader & Leader - 든든한 울타리, 국가장학금 |
조선대 박동해씨 - 특수교사 ‘마흔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다 |
K-공감누리집의 콘텐츠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콘텐츠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