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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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모를 세계 경기침체 속에서도 우리나라는 12월 중 다시 한 번 연간 무역 1조 달러를 달성하며 세계 8강에 진입할 전망입니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처음으로 ‘무역 1조 달러’란 신기원을 열며 반세기 만에 수출 5천 배의 신화를 썼습니다. 무역의 날인 12월 5일을 맞아 수출 역군들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박수를 보낼 또 다른 주인공들이 있습니다. 열악한 작업 여건에도 굴하지 않고 주조·금형·열처리 등을 통해 소재를 부품으로, 부품을 완제품으로 생산해 온 뿌리기업들, 우리의 자랑스러운 제조업 전사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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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er & Leader - 수출이 늘어야 내수도 산다 |
반도체·LCD - 세계 IT기술 선도… 한국경제 이끈 ‘쌍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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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