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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한국 근현대의 발자취 전통 한복에서 찾는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에서는 ‘한복, 근대를 거닐다’라는 주제로 한국 근현대의 역사적 관문인 문화역서울 284(구 서울역사)에서 한복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1일 한복 패션쇼와 30일까지 진행되는 한복 관련 기획전으로 구성된다. 전통과 신문물이 공존하던 근대를 우리 전통 복식인 한복으로 조명한 축제다.

일시 10월 21~30일
장소 문화역서울 284
문의 02-733-9070




피카소가 제2의 레오나르도 다빈치라 격찬했던 브루노 무나리는 순수회화에서부터 조각, 제품 등 장르의 경계를 넘는 광범위한 창작 활동을 벌인 예술가다. 이번 전시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창조적인 놀이도구, 그림책 등 정형화되지 않은 실험 결과물을 볼 수 있다. 대중적이면서도 파격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는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이 담긴 작품 세계를 표현했다.

일시 10월 30일까지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문의 02-580-1300


세계 오케스트라 톱 클래스로 성장하고 있는 프라하필하모니아가 아시아 초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은 서울에서 개최되는 프라하데이(Prague Day) 일정과 함께 이뤄진다. 프라하필하모니아는 세계 거장들이 가장 협연하고 싶은 오케스트라로 손꼽고 있다. 한국 뮤지션으로는 조수미, 사라장(장영주)과 협연한 바 있다. 정리ㆍ김이슬 인턴기자

일시 10월 22~23일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문의 02-338-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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