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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순천만·동천에서 생태·문화 향연 펼친다





 


연안습지 최초로 람사르협약에 등록된 생명의 땅 ‘순천만’에서 생태와 문화의 향연이 펼쳐진다. 올해는 축제장을 이원화해 순천만과 동천이 가진 생태자원을 최대한 활용한다. 이번 축제는 흑두루미 정원 점등식, 레이저쇼와 같은 이색 생태 퍼포먼스를 포함해 갈대길 걷기대회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마련한다. 수달과 은어가 서식하는 동천에서는 테마공간을 조성해 방문객의 오감을 만족시킬 프로그램도 준비한다.

일시 10월 20~24일
장소 순천만자연생태공원 일대
문의 061-749-4221


대한민국 대중음악사를 대표하는 각 장르별 싱어송라이터가 한자리에 모인다. 밴드 음악의 전설이라 불리는 ‘사랑과 평화’, 3대 기타리스트로 알려진 김태원, 신대철, 김도균을 비롯해 포크 음악의 대표 가수 윤형주, 김세환 등이 출연한다. KBS 프로그램 <Top Band>를 통해 알려진 Toxic, 게이트플라워즈 등이 선배 가수와 한 무대에서 음악을 선보인다.

일시 10월 22~23일
장소 난지 한강공원
문의 02-334-3131


올해로 46회를 맞는 대한민국 디자인전람회는 1966년 제1회 이후 문화경제 시대와 지식정보사회의 핵심 디자이너들의 등용문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세계의 우수 디자인 회사와 디자이너들이 참여해 디자인 비즈니스 연계를 높이고 최신 디자인 트렌드 정보를 교류하는 장을 형성한다. 출품작들은 친환경, 재해, 사회이슈 등에 대해 디자인적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일시 10월 20~23일
장소 코엑스
문의 031-780-2167

정리ㆍ김이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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