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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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2011년 4월 7일 장르 다큐멘터리
감독 신현원 출연 강원희, 최화순 내레이션 신애라
<히말라야의 슈바이처>는 신현원 감독의 소명 시리즈로 아마존 선교사 부부, 모겐족의 월드컵에 이은 3편이다. 세브란스 출신 1호 의료선교사인 강원희(78)씨의 30여 년에 걸친 선교활동을 담았다.
이 다큐멘터리는 오지생활 30년을 바라보는 할아버지 의사 부부의 감동스토리다. 6·25전쟁 때 이북에서 피란 온 강원희 선교사는 전쟁의 비참함을 경험하고 의대를 지원했다.
슈바이처의 전기에 감동을 받아 틈만 나면 무의촌(의사가 없는 지역) 진료를 했다고 한다. 병원을 개업하고 안정된 삶을 누리던 강원희 선교사는 몇 번의 큰 사고를 경험하고, 마흔여덟의 나이에 선교사의 길로 뛰어든다. 네팔을 시작으로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에티오피아, 히말라야 등 오지생활을 30년째 해 오고 있다.
무의촌에 가기 위해 고지대 산길을 걷고, 응급환자의 심폐소생을 위해 가슴을 내리누르는 등의 장면들마다 강 선교사의 대단함을 느낄 수 있게 한다. 한국에 올 때마다 첨단 의료기술을 익히고, 봉사하는 그의 마음에서 큰 감동을 받게 된다. 이번 영화에서 내레이션을 맡은 신애라는 “몸에 아팠던 경험이 영화를 더욱 공감하게 해 많은 감동을 받았다” 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영화는 4월 7일부터 서울, 일산, 인천 등 전국 15개 관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우리 시대 최고의 첼리스트와 거장의 가족이 펼치는 따스함의 무대. 장한나의 후견인, 한국 가곡 녹음 등 인연 깊은 한국에서 딸 릴리, 아들 사샤와 함께 내한한다.
일시 2011년 5월 12일
장소 대구문화예술회관대극장
관람료 VIP석 15만원 R석 10만원 S석 7만원 A석 4만원 B석 3만원 장애인 50퍼센트 할인
문의 02-587-7082
안젤라 게오르규 내한공연 세계적인 디바 안젤라 게오르규가 6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이번 공연은 그간 더욱 깊어진 그녀의 음악 세계와 농익은 오페라 연기를 맛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일시 2011년 4월 27일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관람료 VIP석 22만원 R석 17만원 S석 13만원 A석 10만원 B석 7만원 장애인·국가유공자 50퍼센트 할인
문의 (주)미샤 마이스키 마스트미디어 02-541-2512~3
<사랑은 비를 타고>는 17년 동안 꾸준하게 사랑 받아 온 작품이다. 국내 소극장 창작뮤지컬로 일본까지 진출해 성공적인 무대를 펼쳤다. 홍록기, 라이언, 서지유, 김상미, 소유진, 김법래 등 마지막 무대를 빛내 줄 대한민국 간판 뮤지컬 스타들이 뭉쳤다. 한국뮤지컬대상 음악작곡상에 빛나는 최귀섭이 작곡하고 창작뮤지컬계의 대모 오은희 연출작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만날 수 있다. 따스한 가족애와 가슴 시린 성장통으로 따뜻한 감성을 전한다.
일시 2011년 5월 29일까지
장소 충무아트홀 소극장블루
관람료 A석 4만원 B석 2만원 장애인·국가유공자 50퍼센트 할인
문의 엠뮤지컬컴퍼니 02-764-7858~9
삼총사 최고의 흥행 뮤지컬 <삼총사>가 부산을 찾는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명작 <삼총사>를 원작으로 탄탄한 스토리로 국내 정서에 맞게 재탄생했다. 초연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유준상, 엄기준, 민영기를 비롯해 김무열, 서범석 등이 새롭게 투입되어 최고의 앙상블을 선보인다.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려한 무대를 선사한다.
일시 2011년 4월 16~17일
장소 부산시민회관대극장
관람료 VIP석 12만원 R석 10만원 S석 8만원 A석 6만원 B석 4만원 장애인·국가유공자 30퍼센트 할인
문의 1600-1716
이 세상 모든 부부들에게 바치는 가슴 따뜻한 러브스토리. <민들레 바람 되어>는 창작초연 연극사상 최장기 공연 기록을 세웠다. 초연부터 매 공연 전석매진을 기록하면서 2011년 한국공연예술센터 걸작공연시리즈에 선정됐다. <민들레 바람 되어>는 평범한 남자 안중기의 일생을 통한 삶과 사랑, 그리고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이 시대 부부들이 공감할 만한 보편적인 이야기로 풀어냈다. 정보석, 조재현, 이광기 등의 연기파 배우들을 만날 수 있다.
일시 2011년 5월 29일
장소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
관람료 R석 4만5천원 S석 3만5천원 발코니석 2만5천원 장애인·국가유공자 50퍼센트 할인
문의 02-766-6007
강풀의 순정만화 연극 <강풀의 순정만화>는 2005년을 시작으로 전국 관객 17만명을 돌파했다. 이번 연극은 7차 앙코르 공연으로 새로운 각색과 연출로 다시 태어났다. 연우와 수영의 나이 차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배우들의 등장과 퇴장을 재치있게 표현하는 등 다양한 아이디어로 무대를 가득 채운다. 원작에는 없는 캐릭터도 등장해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원작의 탄탄한 구성과 연극의 생동감이 만나 지루할 틈이 없이 재미와 감동을 맛볼 수 있다.
일시 ~오픈런
장소 인아소극장
관람료 일반 3만원 대학생 2만5천원 청소년 1만5천원
문의 1577-5878
역사체험 연극 <박물관은 살아있다>는 연극이지만 객석이 없다. 무대 전체가 고분으로 꾸며지고, 관객이 고분을 탐험하는 형식이다. 고분 속 벽화의 사람들을 직접 되살려 내기도 하고, 역사 속 유명 인물들을 만나보는 등 주어진
‘탐험과제’와 ‘연극놀이’를 통해 역사 속 이야기와 직접 소통하며 생생한 역사를 만날 수 있다.
일시 2011년 4월 24일까지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내 특설공연장 전시관 동측 마당
관람료 일반석 2만5천원 장애인·국가유공자 50퍼센트 할인
문의 02-741-35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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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