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환경오염이 심한 도시지역에서나 답답한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자주 코가 막히고 가슴이 답답해지는 것을 경험할 것이다. 하루 종일 비슷한 자세로 일하면서 몸도 굳어지고, 깊은 호흡을 하는 경우도 거의 없다보니, 건조한 사무환경과 함께 우리 몸이 억눌릴 수밖에 없는 환경이다. 주변에 공원도 있고, 자유시간도 넉넉하다면 밖으로 나가 자연과 함께 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그럴 수도 없는 형편.
업무 중 책상에 앉아, 혹은 자리 옆에 서서 간단한 동작을 함으로써 심신의 피로도 씻어내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동시에 신체의 특정부위에 느껴지는 통증이나 이물감을 해소할 방법이 있다. 코와 귀가 시원하면 얼굴은 물론, 인체의 연결부위인 위장도 튼튼해져 몸 전체의 생기를 찾을 수 있다. 또 가슴 스트레칭을 통해 가슴속을 확 풀어주는 태극권의 몇 가지 기초동작과 마사지를 통해 건강한 생활을 되찾아 보자.![]()
답답한 코와 귀를 가볍게 마사지함으로써 시원하게 뚫어 주면 감기와 알레르기, 코막힘 비염 등으로부터 자유로워진다. 또 귀를 자극하면 청각을 증진시키고 기억력도 좋아지며 위장이 튼튼해지는 효과도 있다.


![]()
몸을 추스르는 건신12단금 중 ‘봉황전시증폐기’ 즉 가슴을 봉황처럼 펼쳐 폐활량을 늘리는 동작으로 답답한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준다. 
K-공감누리집의 콘텐츠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콘텐츠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