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태극권은 수천 년 중국 무술의 지혜를 담고 있는 보통사람을 위한 건강운동인데, 심신을 동시에 다스리는 기공의 효과도 크다. 19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의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면서 한국에도 널리 알려지기 시작한 태극권. 우리나라 최고의 명인인 이찬 선생(세계태극권연맹 부주석·대한태극권협회 명예회장 겸 총교련)이 국민건강을 위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치유의 태극권’을 최근 <30분 태극권, 테라피 타이치>(동아E&D)로 정리해 출간했다.
과도한 스트레스와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고통 받는 모든 사람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이찬 선생이 직접 시범을 보인다.![]()
우리의 눈은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모니터에 사로잡혀 있다. 자주 눈이 아프고 충혈되는 것은 물론 때로는 앞이 잘 보이지 않을 만큼 지치기도 한다. 건강한 눈은 업무의 효율을 높여줄 뿐 아니라 활력 있고 자신감 넘치는 생활을 가능하게 해 주기 때문에 눈을 관리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한 일. 약물이나 치료 없이 간단한 자극을 통해 눈을 튼튼히 하고 시력을 증강하며, 눈의 침침함을 없애 주는 눈 주변 자극법을 따라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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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고개를 숙이고 서류를 읽고 컴퓨터 작업을 해야 하는 공무원, 회사원들이 많이 있다. 가정주부도 고개 숙이고 하는 일이 많다. 억눌려 뻣뻣하고 통증있는 목을 부드럽고 시원하게 치유해주는 간단한 동작을 따라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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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