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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먹다 남은 약’ 동네 약국에서 회수

[SET_IMAGE]2,original,left[/SET_IMAGE]보건복지부는 환경부와 공동으로 국민건강 보호를 위해 ‘가정 내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과 폐의약품 회수·처리 시범사업’을 4월 1일부터 확대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 서울시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했던 것을 올해에는 수도권 전 지역과 광역시, 도청소재지, 천안, 아산, 순천, 포항, 진해, 김해 등 희망 지방자치단체 등으로 확대해 시행하고 있는 것. 이로써 전국 2만1천여 약국 중 78퍼센트인 1만6천4백여 약국이 참여하게 됐다. 폐의약품 회수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관련 기관과 단체가 3월 11일 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정부는 폐의약품 회수 사업을 단계별로 전국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폐의약품 회수에 참여하려면 수거함이 비치된 동네약국을 찾아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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