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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어느 해보다 길고 지루한 장마였습니다. 비 폭탄이라 부를 만큼 많은 비도 쏟아졌습니다. 하지만 올 여름 유례없는 장마에도 불구하고 강바닥 토사를 준설하고 제방을 정비한 4대강변은 홍수 피해가 그리 크지 않았습니다. 4대강이 홍수를 이겨냈다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옵니다. 안전한 삶의 터전으로 거듭난 우리의 4대강입니다.
 

Reader & Leader - 기대에 부응한 4대강살리기
한강 - 여주 문화레저 강변 조성 - 남한강변에 웰빙 생태관광이 익는다
낙동강 - 구미 수상비행장 - 드넓은 강물이 활주로로… 하늘길 열다
영산강 - 나주 뱃길 복원 - 천년고도 목사골 다시 흐른다
주한 외국대사들 현장탐방 - “4대강살리기 사업 분명히 이해했다”
사진으로 본 옛 4대강
- 홍수·가뭄에 신음하던 그때 4대강
기상청장 기고
- “4대강살리기는 매년 홍수피해 줄일 것”

4대강살리기 - 유례없는 최장 장마… 4대강 사업으로 이겨냈다
낙동강 - 상주 경천대 - ‘낙동강 제1경’ 국민관광지 되겠지예!
금강 - 부여 수상관광 - 백마강이 ‘백제왕도’ 살린다
영산강에 바란다 - “통선문 만들어 ‘녹색의 땅’ 뱃길 열어라”
지역 경제인들의 기대 - “든든한 강과 더불어 지역경제 힘나겠죠”
산림청장 기고
- “4대강 친수공간은 산림자원의 새 보고”
환경 메시지
- ‘홍수 심해질 것’ 주장, 결국엔 빗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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