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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올바른 공직자로의 덕목과 사명감을 강조한 다산 정약용의 <목민심서>는 지금도 공직윤리를 일깨우는 가르침의 원전으로 애용되고 있습니다. 오늘날 공직자에게 필요한 덕목은 <목민심서>의 바탕을 이루는 청렴ㆍ애민 이외에 한 가지 더 있습니다. 바로 감동입니다. 국민의 피부에 와 닿는 정책으로 감동을 받을 수 있도록 지금 대한민국의 많은 공직자들이 뛰고, 또 뛰고 있습니다. 감동 있는 정책을 위하여 땀흘리는 이들이 여기 있습니다.

 

Reader & Leader - 나는 현장공무원이다!
국토해양부 - “보금자리주택 덕에 30대 중반에 내집 마련”
문화체육관광부 - “한옥은 그 자체가 자연이고 완벽한 미학”
농림수산식품부 - “농가피해 생각에 꼭 해결하고 싶었습니다”
업무보고 뒷이야기
- 거침없는 발언… 톡톡 튀는 ‘감성공무원’들

젊은 정책 입안자와 정책 수혜자 - 국민에게 감동을
교육과학기술부 - 대학생 창업 최우수사례 뽑혀 홍보 ‘톡톡’
고용노동부 - 잇단 실직에 노숙… 재취업 성공 ‘위기 탈출’
업무보고 정책 키워드
- ‘일자리’ 67회 언급… 대통령 ‘최우선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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