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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벤처 한류를 향한 장정이 시작됐다. 좁은 국내시장이 아니라 세계를 향한 거대한 도전이다. 정부는 해외시장을 겨냥한 벤처 창업, 다시 말해 글로벌 창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처음부터 해외에 둥지를 틀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일등 기술을 내세운 창업을 유도한다. 자금을 지원하고 해외로 갈 수 있는 길을 확장한다. 규제를 완화해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수 있는 문을 넓힌다. 정부의 구상은 종전 소수의 모범사례가 예외적인 성공이 아니라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큰 길로 만드는 것이다.

 

Reader&Leader - 황철주 벤처기업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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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ㆍ핀란드 사례- “실패를 겁내지 마”… 청년들 도전에 박수

총론 - 청년창업, 벤처붐 이을 제2엔진 켜졌다
앱 특화 창업보육센터 - 앱창작터서 가르쳐 대박 스타로 키웠다
정부 지원 - 일자리 성장동력 두마리 토끼 잡는다
전문가 쓴소리 - 툭하면 연대보증 발목… 실패 땐 생계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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