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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공기업은 한때 신이 내린 직장으로 불렸다. 하는 일 없이 높은 보수를 챙길 수 있다는, 야유 어린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지금은 아니다. 강력한 선진화 정책으로 환골탈태하고 있다. 방만하고 비효율적인 모습은 사라지고 역동적이면서 알뜰살뜰한 조직으로 거듭나고 있다. 2011년, 공기업의 혁신과 선진화는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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