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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공공기관이 청년 일자리 창출의 요람이 되고 있습니다. 올해에만 1만명을 훌쩍 뛰어넘는 청년인턴을 채용했습니다. 인턴이라고 우습게 볼 일이 아닙니다. 허드렛일이나 하고 시간만 보낼 것이란 생각은 오산입니다. 정규직 직원과 다름없는 업무를 수행하고 강도 높은 실무교육을 받습니다. 취업 역량이 강해지는 것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성적이 우수한 인턴은 정규직으로 고용합니다. 타사에 지원할 경우엔 추천서도 써줍니다. 졸업에서 취업으로 가는 길, 공공기관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Reader & Leader - 청년인턴제는 사회적 책임이다
한국수자원공사 - 공정한 경쟁보장… ‘물 만난’ 청년들
코트라 - 정직원과 똑같이 글로벌 업무 수행
한국전력공사 - 선배사원이 ‘짜릿한’ 취업노하우 전수

공공기관 청년인턴 - 일 배워 정규직 취업문 활짝
IBK기업은행 - 인턴 직무연수 제대로 업무 배운다
대한지적공사 - 정직원처럼 지적할 게 없이 잘해
전문가 쓴소리 - 일자리 창출될 인턴십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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