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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따뜻해지고 있습니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객쩍은 상춘곡을 부르려 꺼낸 말이 아닙니다. 그보다는 우리 사회 곳곳에서 싹을 틔우고 듬직하게 자라고 있는 나눔의 온기에 마음이 푸근해집니다. 큰돈은 아니라도 애써 번 돈을 선뜻 기부하는 사람들, 사회적 약자를 보듬기 위해 자신의 전문적인 재능을 내놓는 사람들 등 나눔의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에 봄볕처럼 ‘나눔의 상춘곡’이 번지고 있습니다.
 

Reader & Leader - 기부와 나눔은 정의다
퍼져라 재능기부, 커져라 나눔문화 - ‘나눔의 온기’ 퍼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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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인 엄홍길의 나눔 - “내 인생의 최고봉은 나눔입니다”

스포츠스타 재능기부 - “국가대표 재능봉사 선생님”
과학재능기부 - 금요일엔 과학이 반가운 친구가 된다
기업의 나눔 - 기업의 변신… 사회공헌에 사활을 걸다
전문가 제언 - “나눔은 자신의 존재를 확장하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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