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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복지가 향하는 곳은 본래부터 서민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의 병폐를 치유하고 더 풍요롭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탄생한 것이 복지입니다. 정부는 서민복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원 범위를 넓히고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개발해 나가고 있습니다. 복지 사각지대를 최대한 메우겠다는 계획입니다. 예산 집행의 효율성도 한층 높여가고 있습니다. 국민 모두가 행복해지는 시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ader & Leader - 피부에 와 닿는 서민복지
주거 개선 - 쪽방촌 주민에 임대주택… 삶의 질 Up!
엄마품 온종일 돌봄교실 - “엄마, 방학 걱정 마세요!… 학교 있잖아요~”
지역경제 키우는 휴가 - 휴가시장 3조6천억… “내수경제 돕자”
전문가 쓴소리
- 서민 위기… 국가적 복지 패러다임 구축을

서민에게 희망을 - 배달사고 없는 복지전달체계 만든다
배달업종 근로조건 개선 - 하루 1백50건 배달… “밥 먹을 틈도 없어”
산업단지내 보육시설 확충 - 규제발목 없애니 발동동 거릴 일 없어요
혹서기 노인 돌보미 - “어르신! 외출 땐 부채·물병 꼭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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