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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국내로 해외로 커져가는 키움과 나눔


공공기관은 그 자체로 공익을 위해 존재한다. 기업이라도 공기업은 공익을 우선 추구한다. 이익은 그 다음의 일이다. 최근엔 공공기관의 ‘공정 DNA’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공공기관이 공정사회 구현의 들머리에 선 것이다. 이를 위해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사회적 약자의 채용을 늘리며 사회공헌활동의 저변을 넓히고 있다.
 

함께 나누는 공공기관 - 투명경영은 기본… 공정사회 구현에 앞장
즐거운 기술 나눔 - 기술로 맺은 상생… “형님 먼저, 아우 먼저”
장애인과 일자리 나눔 - 장애인 인턴ㆍ정규사원 뽑아 ‘희망 키움’
전문가 쓴소리 - 특권 버리고 고통 나눠야 ‘공공의 친구’

중소기업과 성장 나눔 - “하청 설움 싹 씻었어요”
녹색에너지 나눔 - 전공 살린 봉사… ‘태양광 발전’ 무상 설치
북한이탈주민에게도 일자리 나눔 - 북한이탈주민의 평생직장… “일한 만큼 보상받아”
기고 - 공공기관 사회책임은 국민에 대한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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