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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이명박 대통령은 올해 8·15 경축사에서 자본주의의 위기에 대응해 ‘다함께 잘사는 더 큰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한 국정철학으로 공생발전을 한발 앞서 제시했습니다. 경기침체로 인한 빈부격차와 실업률 가중 우려가 스멀스멀 자라고 있는 요즈음 양극화를 극복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길이 공생발전입니다. 학력차별의 장벽을 철폐하고, 동반성장으로 기회를 고루 나누며, 공동체를 살찌우는 사회적기업을 키우고, 기부와 나눔으로 소외의 그늘을 없애는 것, 이것이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맞이하기 위한 공생발전의 단면들입니다.
 

Reader & Leader - 진정한 공생발전
학력차별 철폐 - 윌테크놀러지 - “오직 실력뿐”… 편견없는 채용·정당한 보상
사회적기업 - 다솜이재단 - 무료 간병 서비스 하다 ‘간병사업’ 전문화
다문화가정 지원 - 한국농어촌공사 - 결혼이주여성 ‘친정 나들이’ 꿈 주렁주렁
해외 사례 - 나눔과 공생, 선진국들의 ‘공통분모’

왜 이 시점에 공생발전인가 - 경주 최부자집의 ‘이웃 사랑’ 본받자
상생경영 - 협력사 30곳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육성
기부문화 확산 - 행복나눔 N캠페인 - “기부하실래요? N마크 상품 구입하세요”
1억 이상 개인기부 - 아너소사이어티 - 그들이 있어 대한민국이 행복하다
전문가 쓴소리
- “구호에 그치지 않게 주기적 평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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