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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와! 우리 동네 영어도서실이 생겼네

[SET_IMAGE]2,original,right[/SET_IMAGE]교육과학기술부는 시·도 교육청 및 자치단체와 협력해 도시 저소득 밀집지역 내 도서관을 영어도서실로 운영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교과부는 우선 부산 영도도서관, 대전 동구 평생학습센터, 광주 학생교육문화회관 등 3개 도서관을 선정해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이들 도서관은 시설의 일부 또는 전부를 영어도서 공간으로 리모델링해 영어 독서 능력 향상 프로그램, 영어 발표·영화 감상 등이 가능하도록 만들 계획이다. 교과부는 영어도서실 운영 사업을 위해 사업비의 50% 이내(총 10억원)의 범위에서 교육청 및 자치단체 사업 추진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과부는 “앞으로 이 시설을 계기로 교육청과 자치단체 간의 협력을 통해 도시 저소득층 밀집지역 학생에게 영어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영어교육 격차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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