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SET_IMAGE]2,original,left[/SET_IMAGE]보건복지가족부는 ‘노령기 질병의 조기발견을 위한 개선방안’의 하나로 2010년부터 위암 등 5대 암 검진 비용이 절반으로 줄어든다고 밝혔다. 노인들의 건강을 가장 저해하는 질환을 암으로 보고 위암·대장암·간암·유방암·자궁경부암 등 5대 암 검진비용의 본인부담을 현행 20%에서 10%로 줄이기로 했다. 이에 따라 5대 암 검진 본인부담 비용은 1만3000원~3만2000원에서 7000원~1만6000원으로 크게 줄어든다. 복지부는 조기발견이 암 치료에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본인부담 경감을 통해 현재 26%에 머물고 있는 국가 5대 암 검진사업의 수검률을 2012년에 50%까지 올릴 계획이다. 이와 함께 노인에게 특화된 건강검진을 도입키로 하고 전문가 회의를 통해 세부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유방암·대장암·자궁경부암 등에 대해서는 이동검진을 허용해 직장·마을까지 검진차량이 찾아갈 수 있도록 개선하기로 했다.
K-공감누리집의 콘텐츠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콘텐츠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