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문화/생활

말뚝처럼 우두커니 서서 튼튼한 하체 만들기




하체가 부실하면 인생의 활력을 잃게 된다. 하루 종일 우리 몸을 떠받치고 열심히 일하는 신체기관인 다리를 소홀히 하면 몸 전체의 건강을 잃게 된다. 다리가 불편해 운동을 적게 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질병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커지는 셈이다. 따라서 건강생활을 유지하고 싶다면 하체의 건강을 먼저 유지해야 한다.

또 다양한 스포츠의 기본이 튼튼한 하체이기도 하다. 모든 운동의 기초가 달리기이듯 강한 다리는 스포츠와 레저활동을 즐기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요소이다.

태극권의 기본 움직임이 하체를 산같이 단단하게 하고, 상체를 부드럽게 움직이는 것임은 여러 차례 강조한 바와 같다. 매일 몇 분씩만이라도 사무실이나 거실에서 간단한 동작 몇 가지를 따라해 보자. 하루가 다르게 강해지는 하체를 경험할 것이다. 또 남성의 경우, 정력이 강화되어 일상도 활력과 자신감이 넘치게 바뀔 수 있다.


말뚝처럼 우두커니 서 있는 동작을 통해 하체를 단련하고 마음을 수련한다. 단순하지만 엄청나게 큰 효과를 갖고 있어, 2분을 기본으로 수련하고 나면 다리가 뻐근해져 걷기 힘들 정도가 된다. 발을 굽히고 그 굽힌 발에 체중을 온전히 싣는 것이 중요하다.






달리기를 할 때, 격한 운동을 하고 났을 때, 흔히 학교에서 다리를 풀어 주며 하던 동작들을 연상하면 된다. 무릎 관절을 중심으로 하되, 고관절과 발목관절도 시원하게 풀어 주는 효과가 있는 동작들을 따라해 보자. 모든 운동의 정리운동으로 효과가 있고, 부상 방지 또한 가능하다. 



 



지금 정책주간지 'K-공감' 뉴스레터를 구독하시고,
이메일로 다양한 소식을 받아보세요.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