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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환경 위기와 자원 위기를 맞은 세계는 지구를 지키는 청정에너지로, 고유가에서 해방되는 대안으로 원자력 사용을 모색해 왔다. 농업 공업 의학에까지 두루 사용되는 원자력의 파괴성에 재갈을 물리기 위한 방안이 원자력의 이용과 관리의 모든 과정을 통제하는 안전규제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계기로 우리의 원자력 안전규제는 한층 강화되고 있다. 원자력의 평화로운 얼굴을 지키기 위한 안전규제는 물 샐 틈 없어야 하기 때문이다.
 

Reader&Leader - 김종수 중앙일보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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