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문화/생활


[SET_IMAGE]2,original,right[/SET_IMAGE]세계 최고와 겨뤄보자는 것 … 우리가 주도적으로 제안
“FTA 목표는 한마디로 경쟁력 강화이다. 개방과 경쟁을 통해 세계일류로 가는 길이다. 오늘 우리가 처한 글로벌시장에서 1등이 아니면 설 수가 없다. FTA는 세계 최고와 한번 겨뤄보자는 의미이다.”

〈2006.2.16 대외경제위원회 회의〉



한·미 FTA는 한국경제 활로 모색의 결과
“한·미 FTA는 단지 하나의 사건이 아니라 한국경제의 새로운 활로가 무엇이냐에 대한 고민의 결과이다. 중국이 따라온다는 타령만 하고 있을 수 없다. 우리도 선진국형 서비스업에 결국 도전할 수밖에 없다.” 

〈2006.2.26 취임 3주년 출입기자단 북악산 산행 및 오찬〉



한·미 FTA, 국민 믿고 자신감 갖고 결정

“FTA는 개방의 상징이고 세계시장으로 나가기 위해서 우리도 문을 활짝 연다는 뜻이다. 서비스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일종의 쇼크요법이라고 봐야 한다. 국민 믿고 자신감 갖고 결정했다. 자신감을 갖고 하자.” 

〈2006.3.23 국민과의 인터넷 대화〉



한·미 FTA 통해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해야

“한·미 FTA를 통해서 미국 시장에서 중국과 일본보다 경쟁 요인을 유리하게 만들어 나가야 한다. 이게 한·미 FTA 추진하는 취지 아니겠나? 의료, 교육, 법률, 회계 심지어는 금융까지도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들하고 경쟁하게 해서 그 분야에서 부가가치를 높여 나가야 한다.”    

〈2006.3.28 대한상공회의소 특강〉



한국 사람, 도전해서 실패한 것 있나
“요즘 FTA 때문에 걱정들을 많이 한다. 한국 사람들이 위기에 부닥쳐서 좌절한 일 있느냐, 어떤 시련이나 위기에 도전해서 실패한 일이 있느냐. 그렇게 항상 물어 보고 싶다. 한국 사람들은 지금까지 다 성공해왔다. 성공하지 못한 것이 없다.”         

〈2006.4.14 한국폴리텍Ⅵ 창원대학 관계자 간담회〉



FTA는 선진국으로 가기 위한 또 하나의 도전
“미국과의 FTA는 또 하나의 도전이다. 도전은 항상 불안한 것이지만, 도전하지 않고는 더 나은 미래를 열 수가 없다. 그동안은 일본의 성장모델을 쫓아 왔지만, 이제는 중국의 추격을 뿌리치고 일본을 넘어설 새로운 성공모델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그러자면 미국시장에서, 특히 서비스산업에서 미국과 경쟁하여 성공을 이루어내야 한다.”               

〈2006년 8·15 경축사>



안하면 어떻게 되는지 생각해 보자
“‘FTA 그거 왜 하냐?’ ‘하면 무슨 이익이 있느냐?’고 자꾸 질문을 하는데, 안하면 어떻게 되겠느냐 ….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자. 우리가 안하고 있는 동안에 일본이나 중국이 미국과 FTA를 먼저 한다고 가정했을 때 우리 국민들이 어떻게 반응하겠느냐.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2006.9.28 MBC ‘특집 100분 토론’〉



목표시한에 쫓겨 중요한 내용 포기하는 일 없을 것
“농업 등 개방으로 어려움을 겪게 될 분야에 대해서는 이미 제도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목표시한에 쫓겨 중요한 내용을 포기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협상과정 또한 국회 내에 설치된 한·미 FTA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충분히 공개해 나갈 것이다.”  

〈2006.11.6 국회 본회의 시정연설〉



지금 정책주간지 'K-공감' 뉴스레터를 구독하시고,
이메일로 다양한 소식을 받아보세요.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