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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위클리 공감 독자 100호 축하 메시지




“사람 냄새 가득한 아름다운 책을 만들어 주세요”

① 정보의 홍수 속에 산다지만 국가에서 발행하는 공신력 있는 정보를 먼저 접해 보고 싶어 신청하게 됐습니다.
② 가장 좋은 점은 어렵게만 보이는 정책현황을 다양한 현장 사진과 각계 전문가들의 글을 더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출퇴근하면서 부담 없이 시사정보를 쌓는 데도 유용한 것 같습니다.
③ 아킴 슈타이너 UNEP 사무총장의 인터뷰 기사와 나를 찾아 떠나는 녹색여행 기사 등을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④ 아름다운 책을 읽을 때 그 책에서 향기가 느껴지듯, <위클리공감>에서도 ‘공감’다운 향기가 남도록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 소개와 함께 사람 냄새 가득한 기사를 꾸준히 게재해 주세요.
⑤ 국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위클리공감>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미용, 정신건강, 가요 분야 기사도 다뤄 주세요”

① 경북 구미세관에서 잡지를 우연히 접하게 됐습니다. <공감>이란 제목이 포용하는 이미지가 있어서 쉽게 와 닿았습니다.
② <위클리공감>은 우리 사회의 실정을 그때 그때 바로 다루어, 생동감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③ 특히 김연아와 박칼린과 같이 재능이 뛰어나지만 자만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그대로 잘 반영된 기사가 기억에서 잊어지지 않는군요.
④ 욕심을 낸다면 <공감>에서 미용, 정신건강, 가요, 클래식 등을 다루어 보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⑤ 100호가 나오기까지 <위클리공감> 모든 제작진께서 얼마나 많은 노고가 있었는지 말로 다 표현할 길이 없네요.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독자들이 그 노고를 생각하며 어느 한 부분도 놓치지 않고 공감하리라 생각합니다. 공감 100호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월성원전 견학중 첫 인연… 그 후 틈틈이 챙겨 봐”

① 작년 9월 말 한국원자력문화재단 이벤트를 통한 원전견학 중 월성원자력발전소 홍보관에 비치된 <공감> 46호를 처음 봤습니다. 제주시청 문화체육과 행정인턴을 하면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행하는 잡지에 자연스레 관심을 갖게 되어 본격적으로 구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②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에 도전한 강원도 평창이나 구제역 가축 매몰지 2차 오염 등과 같이 매호에서 최근의 사회적 이슈를 알기 쉽고 재밌게 다루고 있어서 틈날 때마다 챙겨 보기 좋습니다.
③ <공감> 46호의 기획특집인 ‘2010 한국 원자력산업 세계 도약 원년’ 기사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UAE 원전 수주전 기사를 시작으로 우리나라 원전의 기술적 안전성, 원자력과 원자폭탄의 차이, 일상생활에서 활용되는 원자력을 통해 평소 관심을 갖고 있던 우리나라 원전에 관하여 다방면으로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④ 외삼촌이 필리핀 여성분과 결혼하여 다문화 가정을 이루고 있어서 “모두 ‘다문화’입니다” 기사를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소수의 대변인이자 희망이 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⑤ <공감> 1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00호에 이어 승승장구해서 200호, 300호, 1000호까지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시사잡지면서도 딱딱하지 않은 기사내용이 매력”

① 한창 시사에 관심을 갖고 <위클리공감>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는 독자입니다. <공감>을 처음 만난 건 동네 공공도서관으로 기억합니다.
② 시사성 있는 각종 이슈는 물론이고 깊이 있는 문화 관련 기사들도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시사잡지이면서도 딱딱하지 않다고 할까? 그런 점들이 <위클리공감>의 매력인 듯합니다.
③ 외교관들의 관점에서 본 중남미의 한류라는 기사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한국을 알리기 위한 많은 사람의 노력과 외국에서 보는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흥미진진했던 기사로 기억에 남네요.
④ 일반 서민들이 시사와 국정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친근한 내용으로 가득 찬 기사 부탁드릴게요.
⑤ 100호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글들 많이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정책·제도 소개 등 따뜻한 정보 좋아”

① 함께 근무하는 직원분 덕분에 <공감>을 알게 되었습니다.
② 매주 신선하고 따뜻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게 <공감>의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정책, 제도뿐만 아니라, 핫이슈, 경제분야, 문화 등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접할 수 있으니까요.
③ 최근에 읽었던 기사 중 ‘서민 복지로 꿈과 희망 품다’를 가장 관심 있게 보았습니다. 단지 말뿐인 서민 복지가 아니라 사람들이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현장밀착형 친서민 복지정책을 발굴하고자 노력하는 모습에서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살 수 있는 따뜻한 미래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④ 언제나 독자들과 함께 호흡하고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해 주세요. <위클리공감>을 기다리는 설렘, 읽으면서 느끼는 자양강장제를 마신 듯한 상쾌함. <공감> 덕분에 한주 한주가 기다려집니다.
⑤ <위클리공감>의 100호 맞이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발 빠르고 알찬 정보 기대할게요!


“전문가의 정확한 정책의견 게재로 신뢰성 가져”

① 2009년에 부산시청에서 행정인턴으로 근무하다가 시청 자료실에서 <위클리공감>을 보게 되었습니다. 내용이 알차고 충실해 근무하던 동료 모두 각자 한 부씩 신청했습니다.
② 정부정책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 준 점이 좋았습니다. 아울러 전문가들의 정확한 의견을 게재함으로써 더욱더 기사를 신뢰할 수 있었습니다.
③ 2009년 3월 25일자 4호에 실린 행정인턴에 관한 기사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제 인터뷰도 조금 실렸는데 무엇보다 행정인턴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바꾸는 데 큰 의의가 있었다고 봅니다. 맡은 바 직무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인턴들의 모습을 보고 가슴 뿌듯했습니다.
④ 언젠가 특집으로 <위클리공감>의 기자분들에 대한 기사를 써 주셨으면 합니다. 좋은 기사를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기자분들은 평소에 어떤생활을 하시는지 알고 싶네요.
⑤ <위클리공감> 100호를 축하합니다. 더욱더 발전해서 다음에는 1000호 축하 메시지를 적고 싶습니다.

“기사가 합리성과 객관성을 가져 쉽게 공감”

① 민원을 신청하러 구청에 갔다가 보게 되었어요. <공감>을 읽다 보니 가슴에 와 닿는 내용이 많아서 애독자가 되었습니다.
② <공감>에 실린 기사는 합리성과 객관성을 가지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누구나 읽으면 “아! 그렇지” “아! 그랬었구나”라고 금방 공감할 수 있는 점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③ 4대강살리기 사업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성공에 대한 자신감을 담은 기사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④ 이미 시행되고 있는 정책이나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업 시행에 앞서 국민의 공감을 얻을 수 있도록 내용을 사전에 홍보하는 일에도 더 신경을 썼으면 좋겠습니다.
⑤ 100호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공감>과 늘 함께하고 있는 우리 모두는 우리 사회를 ‘공감하는 사회’로 만들어 가는 주인공입니다.

“국민이 공감하는 더욱 알찬 기사 기대해요”

① 관공서에 업무를 보러 갔다가 차례를 기다리는 중에 우연히 접하게 되었습니다.
② 4대강에 대한 기사나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다양한 기사들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③ 천안함에 대한 기사를 보면서 가슴 아프고 안타까웠던 기억이 납니다.
④ 항상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정부의 정책들을 알기 쉽게 소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더욱더 풍성하고 알찬 기사를 기대하겠습니다.
⑤ <공감> 너무 유익하고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공감> 1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독자에게 드린 5가지 공통 질문
1. 어떤 계기로 <공감>을 알게 됐나요?
2. 그동안 <공감>을 지켜보면서 좋았던 점은?
3. 특별히 인상 깊었던 기사가 있다면?
4. 앞으로 더 바라는 점은?
5. 마지막으로 축하 메시지 한 말씀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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