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MZ들이 말하는 “고마워! 청년정책”
청년이 웃는 나라
통장에 1000만 원 모으기, 심리상담 6회, 1인가구 소셜다이닝…. 이 모든 것이 ‘청년정책’으로 누린 혜택이라면 믿으시겠어요?
청년정책이라고 하면 아직도 취업 지원부터 떠올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청년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일자리뿐 아니라 주거와 자산형성, 교육과 직업훈련, 복지까지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청년을 위한 정책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사업을 모두 합치면 청년이 활용할 수 있는 정책은 생각보다 훨씬 다양합니다.
청년들은 이런 정책을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요?
청년 6명의 이야기를 통해 청년정책이 일상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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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