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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모두가 꿈꾸는 창업의 시작. 구성 서리소. 청년들과 중년 멘토가 주먹을 쥐고 활짝 웃고 있다. 임대 창고 앞에서 청년 민준: “이 창고, 이렇게 바꾸면 어떨까? 지역 농산물과 상품도 팔고… 체험 프로그램도 만들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명소가 될지도 몰라!!” 로컬 특산물 산지 직송. “스마트 스토어에 입점하고 자체 앱도 만들자!!” 공감로컬. “하지만 투자금을 어떻게 마련하지? 주식이나 고금리 대출? 그러다 실패하면?” “도전하기 무서워!!!” 사업 실패라는 괴물들이 우어워~ 쫓아온다. 휴대전화 속 곰 캐릭터: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인 법!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여도 사업화해야 가치가 있죠!”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당신의 아이디어가 창업의 열쇠가 됩니다. “모두의 창업?” “나같은 청년과 지역 도전자에겐 둘도 없는 기회! 창업에 대한 심리적 부담이 확 줄었어.” 주요 키워드: 브랜드, 공간, 관광. “이 키워드로 도전해 보자! 낡은 창고를 로컬 브랜드와 관광 자원을 연결한 공간으로 만드는 거야!” 모두의 창업 신청하기. “신청하기 떨린다…” 신청 완료했습니다. 잠시 후. 쿵! 모두의 창업: 민준 님이 창업인재로 선발됐습니다. “내 아이디어를 인정받았다!!” 멘토: “축하합니다, 민준 씨. 이젠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계획으로 바꿔봅시다.” “사실 제가 창업가가 된 게 믿기지 않습니다. 시장조사도 막막하고, 정확한 수요층 파악도 어렵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그래서 곁에 책임 멘토가 있는 겁니다!” 선발자에겐 4회 이상의 멘토링과 사업화를 위한 단계별 지원을 제공합니다. 청년 네트워크, 맞춤형 멘토링, 창업활동자금 200만 원, 후속 연계 지원, AI솔루션 활용기회. “우리 사업의 고객층과 선호도를 분석해 볼까요?” 분석 결과: 관광객 재방문 선호, 20~30대 비율 높음, 로컬 브랜드 관심도. “로컬 푸드를 원료로 한 2차 가공식품 및 캐릭터 굿즈 판매가 좋겠네요!” “세세하게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성공을 기원합니다!” “하나씩 차근차근 시작해 보자.” 점포 인테리어, 간판 등 외관 개선, 브랜드 시안 제작, 웹 홍보물 업로드. 친구: “나 취업 면접 또 떨어졌다.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임했는데…” “너 디자인 전공했지? 마침 우리 창업 커뮤니티에서 디자이너를 찾고 있어.” “정말?” “모두의 창업 덕분에 실패의 부담을 내려놓고 꿈을 펼칠 수 있었어. 나랑 같이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어 보자!” 좌절 금지! “그래, 나도 도전하는 거야!!” 6만 2000여 명이 넘게 지원한 모두의 창업! 올해 7월 초, 선발 인원이 2배로 확대된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개시합니다. 지금 바로 꿈을 향해 도전하세요! 더 자세한 내용은 모두의 창업 누리집(modoo.or.kr)을 확인하세요.

모두의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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