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서울이 자랑스러워요”

주말 아침, 가족과 산책을 나선 표윤아 어린이는 강 건너 남산과 N서울타워를 보았습니다.
산책할 때 보았던 풍경이 아름다워서 그림으로 남겼습니다.
서울에는 높은 건물이 많지만 윤아 어린이 눈에는 남산 위에 우뚝 솟은 N서울타워가 가장 먼저 들어왔습니다.
원기둥 위로 뾰족하게 솟아 있는 모습이 재미있고 멋져 보입니다.
아직 가보지 못했지만 언젠가 꼭 한번 올라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구름도 거의 없는 하늘은 눈이 시릴 만큼 파랗고 맑습니다.
파란 하늘 아래 초록색 남산이 자리하고 그 앞에 한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하늘이 파래서인지 한강도 더 파랗게 보입니다.
윤아 어린이가 그린 아름다운 서울의 아침 풍경은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서울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글 김이삭
헬로우뮤지움 관장
어린이전시 기획자
전 서울특별시미술관협의회장
K-공감누리집의 콘텐츠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콘텐츠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