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문화/생활

표윤아, 11세, ‘서울의 아침’

주말 아침, 가족과 산책을 나선 표윤아 어린이는 강 건너 남산과 N서울타워를 보았습니다.
산책할 때 보았던 풍경이 아름다워서 그림으로 남겼습니다.
서울에는 높은 건물이 많지만 윤아 어린이 눈에는 남산 위에 우뚝 솟은 N서울타워가 가장 먼저 들어왔습니다.
원기둥 위로 뾰족하게 솟아 있는 모습이 재미있고 멋져 보입니다.
아직 가보지 못했지만 언젠가 꼭 한번 올라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구름도 거의 없는 하늘은 눈이 시릴 만큼 파랗고 맑습니다.
파란 하늘 아래 초록색 남산이 자리하고 그 앞에 한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하늘이 파래서인지 한강도 더 파랗게 보입니다.
윤아 어린이가 그린 아름다운 서울의 아침 풍경은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서울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글 김이삭
헬로우뮤지움 관장
어린이전시 기획자
전 서울특별시미술관협의회장 



지금 정책주간지 'K-공감' 뉴스레터를 구독하시고,
이메일로 다양한 소식을 받아보세요.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