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40조 원 투자 유치
윤석열 대통령이 2023년 1월 15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 방문했다. 한·UAE 정상회담 이후 UAE는 300억 달러(약 40조 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 이는 UAE 역사상 최대 규모다.
윤 대통령은 ‘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을 자처하고 신(新) 중동붐의 시동을 걸었다. 사진 대통령실

59억 달러 투자 유치
미국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은 2023년 4월 26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 뒤 공동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번 국빈 방문에서 윤 대통령은 이틀 만에 59억 달러 투자를 이끌어냈다. 사진 뉴시스

셔틀외교 복원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023년 3월 16일 일본 도쿄 총리관저에서 정상회담을 가졌다.
12년 만의 한일 정상 교류로 일본의 대(對)한국 수출규제, 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 정상화 등을 논의했다. 이를 계기로 5월 7~8일 기시다 총리의 한국 방문이 이뤄지는 등 한일 간 셔틀외교 복원으로 이어졌다. 사진 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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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