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온라인으로 불법사금융 원스톱 피해신고 가능. 구성 민로. 남자가 두 팔을 벌리고 환하게 웃는다. 사라라~ 김치찌개를 앞에 두고 여자가 묻는다. “왜 이렇게 못 먹어? 무슨 일 있어?” 네가 좋아하는 김치찌개잖아. 남자가 한숨 쉰다. “그게 말이야…” “최근에 소액대출을 받았는데 보름 만에 이자가 다섯 배 불었어. 독촉 전화도 끊임없이 오고…” 휴대전화에 대출전화 알림이 가득하다. 여자: 이거이거 불법사금융이네!! “혼자 버티지 말고 일단 신고부터 하자.” 남자: “알아는 봤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절차도 복잡해 보이더라.” 여자: “온라인에서 한 번의 신고로 피해를 구제받고 불법추심을 차단할 수 있어!” 남자: “그런 게 있어?!” 금융감독원 누리집 불법사금융 원스톱 피해신고 페이지(fss.or.kr)로 연결되는 QR코드, 금융감독원 ‘불법사금융 원스톱 피해신고’. “신고 한 번으로 필요한 지원 모두 받을 수 있어~” 소송구조, 채무자대리인 선임, 대부계약 무효확인서 발급, 신고 및 수사의뢰. 간편한 피해신고부터 수사·소송 지원까지! “온라인 신고는 금융감독원 누리집에서 하면 되고,” 남자가 노트북으로 fss.or.kr에 접속한다. 탁 타닥. 1600-5500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대면 상담은 신용회복위원회 콜센터로 전화해 봐. 예약한 날짜에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하면 돼.” “지난 6개월간 원스톱 지원으로 3421건의 불법추심 중단 및 645건의 채무가 종결됐고, 123명의 피해자에게 채무조정, 정책서민금융, 고용·복지 등 각종 지원이 연계됐어.” 화이팅! 남자: “나도 바로 도움을 요청해야겠어!” 여자: 잘 생각했어, 힘내!!! 불법사금융 피해, 혼자 감당하지 말고 신고하세요! 남자: “앓던 이가 빠진 기분…!” 사라라~

온라인으로 불법사금융 원스톱 피해신고 가능



지금 정책주간지 'K-공감' 뉴스레터를 구독하시고,
이메일로 다양한 소식을 받아보세요.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