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9월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월 23일 ‘9월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로 슈퍼브에이아이, 딥노이드, 솔트룩스 등 3건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데이터 댐 분야로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가공·구축·개방해 데이터 활용기반을 조성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신규 서비스 개발을 지원함으로써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기여한 기업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10월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 선정은 4월부터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N.A.: Data, Network, AI) 중심으로 운영하던 우수사례를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이행과 디지털 뉴딜 성과 확산을 위해 선정 분야를 확대 개편한 것이다. 9월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는 9월 10일부터 25일까지 기관의 추천을 받아 외부 전문가 심의위원회를 통해 확정했다.
데이터 가공 측면에서 슈퍼브에이아이는 5000만 개 라벨링 데이터 구축을 통한 오토라벨링 기술 개발로 데이터 전처리 시간을 단축시켰으며, 향후 방대한 데이터 라벨링이 요구되는 자율주행 서비스의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됐다. 특히 기업 보유의 데이터 공개 및 데이터 라벨링 무료교육을 통해 국내 인공지능 기업 동반성장에 기여했다.
산업 분야 특수 데이터 구축 측면에서 딥노이드는 자체 구축한 25만 건의 의료 데이터셋 기반의 대국민 빅데이터 개방 서비스를 진행하며 국내 의료 데이터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과기부 정책 담당자는 “디지털 뉴딜 성과 확산을 위해 매달 혁신적인 사례를 보유한 기업들을 발굴, 디지털경제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게 온·오프라인으로 홍보 채널을 다각화해 우수기업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과 044-202-6126
▶전북 전주시 송천 수소충전소│ 환경부
전주에 첫 수소충전소 준공… 전국 52번째
전주시 첫 수소충전소가 문을 열었다. 이 충전소는 충전 용량이 1일 250kg으로 버스 12대 또는 승용차 60대의 충전이 가능한 규모다. 환경부는 10월 26일 수소경제 활성화와 수소차 보급 확대를 위해 민간보조 사업으로 2019년부터 추진한 전주시 송천 수소충전소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송천충전소는 전국에서 52번째로 운영되는 충전소이며, 2021년 상반기에는 전국적으로 100기 이상의 충전소가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송천충전소는 전주시에 처음으로 구축·운영되는 수소충전소로 구축사업 관련 기관(지자체-사업자-토지 소유주) 간 업무협약(MOU)을 맺고 토지 사용부터 인허가, 설치 공사까지 서로 협력해 일사천리로 진행된 수소충전소 구축의 모범 사례다.
환경부는 2019년 기준으로 수소차 4194대를 보급해 연간 보급대수 세계 1위를 달성했고, 2020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둔화 상황에서도 이미 전년도 보급 실적을 초과 달성하는 등 수소차 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홍정기 환경부 차관은 “국민이 수소차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수소충전소를 확충하는 것이 시급하다”며 “이를 위해 정부, 지자체, 사업자 등 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환경부 대기미래전략과 044-201-6884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월 23일 ‘9월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로 슈퍼브에이아이, 딥노이드, 솔트룩스 등 3건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데이터 댐 분야로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가공·구축·개방해 데이터 활용기반을 조성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신규 서비스 개발을 지원함으로써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기여한 기업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10월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 선정은 4월부터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N.A.: Data, Network, AI) 중심으로 운영하던 우수사례를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이행과 디지털 뉴딜 성과 확산을 위해 선정 분야를 확대 개편한 것이다. 9월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는 9월 10일부터 25일까지 기관의 추천을 받아 외부 전문가 심의위원회를 통해 확정했다.
데이터 가공 측면에서 슈퍼브에이아이는 5000만 개 라벨링 데이터 구축을 통한 오토라벨링 기술 개발로 데이터 전처리 시간을 단축시켰으며, 향후 방대한 데이터 라벨링이 요구되는 자율주행 서비스의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됐다. 특히 기업 보유의 데이터 공개 및 데이터 라벨링 무료교육을 통해 국내 인공지능 기업 동반성장에 기여했다.
산업 분야 특수 데이터 구축 측면에서 딥노이드는 자체 구축한 25만 건의 의료 데이터셋 기반의 대국민 빅데이터 개방 서비스를 진행하며 국내 의료 데이터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과기부 정책 담당자는 “디지털 뉴딜 성과 확산을 위해 매달 혁신적인 사례를 보유한 기업들을 발굴, 디지털경제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게 온·오프라인으로 홍보 채널을 다각화해 우수기업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과 044-202-6126
▶전북 전주시 송천 수소충전소│ 환경부전주에 첫 수소충전소 준공… 전국 52번째
전주시 첫 수소충전소가 문을 열었다. 이 충전소는 충전 용량이 1일 250kg으로 버스 12대 또는 승용차 60대의 충전이 가능한 규모다. 환경부는 10월 26일 수소경제 활성화와 수소차 보급 확대를 위해 민간보조 사업으로 2019년부터 추진한 전주시 송천 수소충전소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송천충전소는 전국에서 52번째로 운영되는 충전소이며, 2021년 상반기에는 전국적으로 100기 이상의 충전소가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송천충전소는 전주시에 처음으로 구축·운영되는 수소충전소로 구축사업 관련 기관(지자체-사업자-토지 소유주) 간 업무협약(MOU)을 맺고 토지 사용부터 인허가, 설치 공사까지 서로 협력해 일사천리로 진행된 수소충전소 구축의 모범 사례다.
환경부는 2019년 기준으로 수소차 4194대를 보급해 연간 보급대수 세계 1위를 달성했고, 2020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둔화 상황에서도 이미 전년도 보급 실적을 초과 달성하는 등 수소차 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홍정기 환경부 차관은 “국민이 수소차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수소충전소를 확충하는 것이 시급하다”며 “이를 위해 정부, 지자체, 사업자 등 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환경부 대기미래전략과 044-201-6884
K-공감누리집의 콘텐츠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콘텐츠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