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보증금 20만 원-월세 23만 원 ‘기숙사형 청년주택’을 아시나요
대학생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저렴하게 공급되는 ‘기숙사형 청년주택’이 첫선을 보였습니다.
국토교통부와 교육부 등은 3월 18일 서울 개봉동에서 첫 번째 기숙사형 청년주택 개관식을 열었습니다.
기숙사형 청년주택은 2018년 7월 발표한 ‘신혼부부·청년 주거지원 방안’에 따라 대학 기숙사 수준으로 저렴하게 공급하는 주거 공간입니다.
기존 주택을 매입·임차해 생활 편의시설을 설치한 뒤 기숙사와 비슷하게 운영되며, 이번에 문을 연 개봉동 주택은 1인실 61개, 2인실 42개 규모입니다. 1명이 부담하는 기숙사비는 월평균 23만 원 수준이고, 보증금은 20만 원입니다.
청년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기숙사형 청년주택 입주 후기를 카드뉴스로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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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