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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와 문화융성 한국경제에 날개 달다

박근혜정부는 저성장, 청년실업 등 우리 경제가 직면하고 있는 구조적 문제를 극복하고 경제재도약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3년 동안 다양한 정책을 펼쳤다.

특히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을 새로운 경제발전의 패러다임으로 삼고, 이를 통해 일자리를 늘리고 국민행복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다.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이어지고 산업을 바꾸며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창조경제 생태계를 조성하고 일상 곳곳에 스며든 문화의 힘이 창조경제를 뒷받침하고 코리아 프리미엄을 창출하는 문화산업의 역동성을 키우는 데 전력해왔다.

 

창조경제 문화융성

 

· 최호열 (위클리 공감 기자)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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