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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세계 11위 경제대국으로 발돋움했지만 성장이 정체되는 국면에 처해 있다. 한계에 다다른 전통산업을 대체할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지 못한 탓이다.

박근혜정부는 출범 초부터 제조업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한 4차산업혁명이 가져올 미래를 예견하고 이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지원과 투자에 적극 나섰다.

2020년까지 총 5조6000억 원을 투입해 관련 산업을 육성하는 한편 미래 신산업의 발전을 가로막는 규제 철폐에 집중하고 있다. 자율주행자동차, 드론,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바이오헬스케어, 에너지신산업 등 대표적인 미래 신산업 육성 현장을 찾았다.

 

 미래 신산업 육성

 

· 최호열 (위클리 공감 기자) 20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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