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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기업을 위한 확 달라진 금융 서비스

올해부터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국민들의 생활이 훨씬 편리해진다. 금융위원회는 국민이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금융상품을 개선하고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아울러 서민과 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강화하고, 금융권을 이용하는 소비자의 권익 보호에 앞장선다.

국민이 혁신적인 금융상품과 금융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금융제도를 대폭 개편해 주소 일괄 변경 서비스, 금융상품 통합 비교공시, 계좌이동서비스, '만능통장'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비대면 실명 확인, 인터넷 전문은행 등을 도입한다.

또한 서민과 중소·벤처기업이 금융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서민 지원 강화,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 창업기업 연대보증 폐지, 기술금융 활성화 등의 지원을 확대한다. 아울러 금융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실손의료보험 개선, 주택담보대출 심사 선진화, 휴면예금 조회 서비스 개선, 자동차보험 약관 개선, 대출 청약 철회권 등의 제도를 시행한다.

2016년 국민 삶과 기업 활동을 더 편하고 더 이롭게 해줄 새 금융제도들을 소개한다.

 

일러스트

 

· 김민주 (위클리 공감 기자) 2016. 02.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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