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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복'은 박근혜정부의 4대 국정기조 중 하나다. 정부는 출범 이후 줄곧 국민이 더 편안하고 행복할 수 있는 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왔다.

서민과 중산층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뉴스테이와 행복주택 등을 확대했고, '가족의 건강한 삶'을 위해 맞춤형 복지와 의료비 보장 등을 강화했다.

'영유아 보육의 국가완전책임제'를 실현하기 위해 보육비와 양육비를 지원했으며,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밝혀줄 자유학기제도 전면 도입했다. 정부3.0 구현으로 국민이 한곳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해 4대악 근절에 앞장서왔다.

지난 3년간 국민의 행복을 한층 끌어올려준 정책 성과들을 살펴봤다.

 

안전망구축 평생복지

 

· 김민주 (위클리 공감 기자) 201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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