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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만에 ‘새 옷’ 입은 경찰

경찰관 근무복이 6월 1일부터 청록색으로 새롭게 바뀌었다. 경찰관 근무복이 바뀐 것은 10년 만이다. 청록색은 신뢰와 보호, 열정, 치유, 강인한 생명력과 함께 따뜻함과 차가움을 함께 띤 색으로, 법을 엄격히 집행하되 늘 따뜻한 가슴으로 국민을 대하겠다는 경찰의 의지를 상징한다.

 

사진 · 경찰청 201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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