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창조경제의 가시화는 문화에 해답이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1월 18일 경제혁신 업무보고 때 한 말이다. 최근 한류를 재점화한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보듯이 잘 만들어진 문화콘텐츠는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다른 관련 산업에까지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박근혜정부는 문화콘텐츠산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삼아 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이루기 위해 문화창조융합벨트를 만들었다. 문화와 과학기술이 융·복합된 콘텐츠 기획에서 제작, 사업화, 유통, 재투자가 자생적으로 선순환하는 창작 생태계 시스템인 문화창조융합벨트는 앞으로 우리 경제를 이끌어갈 효자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글 · 최호열 (위클리 공감 기자) 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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