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박근혜정부는 지난 3년 동안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계속된 북한의 도발에 냉정하고 일관된 대북정책으로 대응하면서 실질적인 통일 기반을 마련하는 데주력했다. 이어 자유민주주의와 헌법 가치 수호, 한·미동맹 공고화, 군 현대화를 통해 튼튼한 안보 기반을 다져왔다.
또한 신뢰를 바탕으로 실리를 추구하는 외교를 전개해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여왔다. 역대 정부가 해결하지 못한 난제인 일본군 위안부 문제도 타결했다. 튼튼한 안보와 신뢰 외교를 바탕으로 평화통일 기반 구축에 매진하고 있는 박근혜정부의 일관된 통일·외교·안보 정책을 살펴봤다.

글 · 최호열 (위클리 공감 기자) 2016.03.14
K-공감누리집의 콘텐츠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콘텐츠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