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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뛴다! 한국경제

 

세계 경제가 불확실성의 터널을 지나고 있다. 장기 저성장 국면에 브렉시트라는 악재가 겹치면서 2016년하반기 국내 경제도 반등을 점치기 어려운 상태다. 수출 부진과 내수 침체, 청년실업 등도 이 같은 전망에 무게를 더하고 있다. 기획재정부는 올해 경제성장률을 당초 예상보다 낮은 2.8%로 전망했다.

이에 정부가 경기 부양을 위한 칼을 빼들었다. 정부는 6월 28일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하고, 추가경정예산 10조 원 등 20조 원을 풀어 재정을 보강하겠다고 밝혔다. 재정여력을 통해 경제활력을 제고하고 민생을 안정시키며 4대 구조개혁과 산업개혁을 가속화하고 브렉시트, 가계부채 등 리스크 관리에 적극 나서 우리 경제에 새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이다. 정부의 위기 탈출 해법을 소개한다.

 

· 김민주 (위클리 공감 기자)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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