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내년 나라 살림 규모가 400조7000억 원으로 편성됐다. 올해보다 14조3000억 원 늘어난 액수다. 정부는 17조5000억 원을 일자리 예산으로 투입하는 등 청년고용 확대에 전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일자리 창출과 경제활력 제고, 저출산 극복, 민생안정 도모를 위해 중·장기 재정건전성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확장적으로 편성한 2017년 예산의 쓰임새를 조목조목 살펴보았다.
글· 최호열(위클리 공감 기자) 2016.09.05
K-공감누리집의 콘텐츠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콘텐츠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