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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상상력이 다양한 기술, 문화, 산업과 만나 새로운 시장, 신상품을 만들고 기존 산업에 부가가치를 부여해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창조경제다. 창조경제를 기반으로 한 창업 지원은 아이디어 구현에서부터 상품화, 사업화, 특허, 자금, 해외 진출 지원 등 다양한 방향에서 이뤄지고 있다. 온라인 국민 아이디어 공작소인 창조경제타운에서부터 창업은 물론 글로벌 무대 진출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창조경제혁신센터까지, 청년의 발랄하고 참신한 상상력을 창업으로 펼칠 수 있는 지원제도들이 운영되고 있다.

 

e-커머스 드림 청년장사꾼 프로젝트

전통산업에 아이디어를 입혀라! 7월 24일부터 약 한 달간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비 청년창업가들을 모집하며, 모집 규모는 이전보다 2배(약 700명)로 늘릴 예정이다. 선발된 청년들은 기존과 동일하게 온라인 창업 이론 및 실무에 대한 전문가 교육을 받게 되고, 교육 이후에는 창업경진대회에 참여하게 된다.

네이버 검색창에 ‘e 커머스 드림’을 검색하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현재(7월 15일 기준)는 안내받을 수 있는 페이지가 업데이트 전으로, 빠른 시일 내에 업데이트될 예정.

관련 사이트 e-커머스 드림 blog.naver.com/nv_ecdream
문 의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 02-397-5056

 

콘텐츠코리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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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성장동력으로 꼽히는 콘텐츠산업이 창조경제 시대의 핵심 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상력과 아이디어가 융합해 창업으로 꽃 피울 수 있는 콘텐츠코리아랩 제1센터가 지난해 5월 서울 종로구 대학로 홍익대 아트센터에서 문을 열었다. 지금까지 제1센터를 비롯해 경기, 인천, 부산, 대구 등 5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콘텐츠코리아랩은 만화, 게임, 영화, 캐릭터 등 각종 콘텐츠산업영역에서 작은 상상력이 창작, 창업까지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선순환 콘텐츠산업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지원을 맡고 있다. 이를 위해 랩마다 3D프린터와 영상장비, 스튜디오 등 각종 창작 장비와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상상력이 창작으로, 창작이 창업으로 이어지는 콘텐츠산업의 베이스캠프’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멘토링-네트워킹-마케팅 등 사업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콘텐츠산업의 핵심 인재를 육성하고 있으며, 2017년까지 전국에 총 10개의 지역 콘텐츠코리아랩을 건립할 계획이다.

관련 사이트 콘텐츠코리아랩 http://www.ckl.or.kr
문 의 서울(종로구 대학로) 02-2161-0001, 경기(성남시 분당구) 031-776-4601, 인천(남구 제물포스마트타운) 032-250-2171, 대구(동구 동대구로) 053-215-4900~3, 부산(해운대구 부산문화 콘텐츠 콤플렉스, 금정구 근영테크빌) 051-749-9158

 

창조경제타운

개인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히트 상품으로 만들어주는 미국의 쿼키(Quirky)가 부러운 당신이라면 온라인 창조경제타운을 찾아보자. 2013년 9월 30일 개설된 창조경제타운은 국민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이어지는 창조경제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발현해나감으로써 ‘나도 할 수 있다’는 도전과 희망의 창조문화를 확산하는 기반이 되고 있으며, 사업화나 창업을 하고자 하는 자신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국민 누구나(개인, 예비·초기창업자, 벤처 등) 참여가 가능하다.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아이디어 제안 및 전문가 멘토링, 사업화정보 및 사업화 사례 공유, 교류와 소통 지원 등을 상시 제공하고 있으며 선별 과정을 통해 기술 권리화, 사업성 진단, 실물모형 제작, 사업화 교육, 마케팅 컨설팅, 정부·민간 프로그램 연계 등을 연중 지원하고 있다.

관련 사이트 창조경제타운 www.creativekorea.or.kr
문 의 미래창조과학부 창조경제기반과 02-2110-2086

 

창조경제혁신센터

올 7월 중 전국에서 17개소 개설이 완료되는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기술 사업화 및 창업을 지원하고,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을 밀착 지원해 지역 일자리와 신산업 창출을 지원하는 지역 성장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 대상은 예비창업자, 창업 초기기업, 벤처기업, 중소·중견기업 등을 포함한다. 이뿐만 아니라 일반인 누구라도 창조경제혁신센터의 공간, 장비 등을 활용할 수 있고 프로그램에 지원할 수 있다. 창조경제혁신센터는 또한 온라인 창조경제타운과 연계해 지역 인재의 창의적 아이디어 사업화를 통한 창업 지원 기능도 수행한다.

창조경제혁신센터마다 전담 대기업이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이 취약한 기술 개발, 투자, 해외 진출 등을 지원해 창업 생태계의 선순환을 뒷받침하고 있으며 정보통신기술(ICT), 전기·전자, 바이오, 태양광 등 지역별로 특화된 테마를 기반으로 해 예비창업자, 벤처기업 등의 아이디어·기술에 대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 시제품 제작, 투자 연계, 판로 지원 등 사업화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관련 사이트 창조경제혁신센터 ccei.creativekorea.or.kr
문 의 미래창조과학부 창조진흥과 02-2110-1744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청년 벤처창업 활성화

기술은 있으되 자금력이 부족한 청년 창업기업들을 돕는 지원제도다. 지식재산 가치 평가를 통해 물적 담보 및 신용이 부족한 초기 벤처·중소기업에 보증 및 대출을 연계해준다. 특허권을 사업화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보증 연계 특허기술평가’를 통해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보증을 받을 때 활용될 수 있도록 특허기술 평가비용을 지원한다.

또한 ‘담보대출 특허기술평가’를 통해서는 산업은행, 기업은행으로부터 지식재산(IP) 담보대출을 받을 때 활용될 수 있도록 특허기술 평가비용을 지원한다.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수시 지원한다.

관련 사이트 한국발명진흥회 http://www.kipa.org
문 의 특허청 산업재산활용과 042-481-5437

 

ICT 분야 재도전 창업 사업화 지원

실패도 자산이다. 청년들의 창업이 활발한 ICT 분야 재도전 기업인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해 창업 및 사업화에 필요한 사업 기획, 제품화,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재도전 기업인이 대표 또는 실질적 경영에 참여하는 ICT 분야 중소·벤처기업 및 창업 예정자(본인 및 공동 창업)이며, 계획 수립(1단계)→아이템 구현(2단계)→사업성 분석(3단계)→사업화(4단계) 등 각 단계별로 평가 및 성과에 따른 예산을 차등 지원한다. 지원 시간은 1년. 미래창조과학부 지원사업이며, 사업 공고 및 사업관리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수행한다.

관련 사이트 정보통신산업진흥원 http://www.nipa.kr
문 의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기업성장지원팀 042-710-1235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육성 지원사업

‘액셀러레이터’란 성공 창업자 등 선배 기업인이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창업 초기기업에 투자하고 멘토링, 네트워킹 등을 지원해 우수 벤처로 육성하는 초기 창업 지원 전문회사를 말한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육성 지원사업’은 유명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등과 네트워크가 있는 국내 액셀러레이터를 지원함으로써 액셀러레이터의 창업 지원 역량을 키우고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내 액셀러레이터를 대상으로 해외 액셀러레이터와 협력해 10개 내외 창업 초기기업을 발굴·육성한다. 해외 액셀러레이터와 공동창업보육 프로그램 운영비용을 지원하며 지원기간은 1년이다. 사업추진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맡고 있다.

관련 사이트 정보통신산업진흥원 www.nipa.kr
문 의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방송기반과 02-2110-2518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글로벌사업단 043-931-5558


글과 사진 · 박경아 (위클리 공감 기자) 201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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