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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의 우산 같은 '손톱 밑 가시' 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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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밑에 박힌 가시는 크기는 작아도 큰 고통을 준다. 뽑지 않으면 오랫동안 따끔따끔하고 아리다. 이런 ‘손톱 밑 가시’를 누군가가 나서 뽑아준다면 이보다 시원한 일은 없다. 중소기업인·소상공인들에게는 작은 규제나 불합리한 관행 같은 것이 바로 이 ‘가시’다. 정부가 ‘가시’ 뽑기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주의 공감 요즘 정말이지 일할 맛 납니다
영세 소상공인 부담 덜기  애매한 규정들 “모두 바꿔”
해외시장 개척 이길순 에어비타 대표 美시장 뚫다
불편한 행정관행 개선 국민이 불편 느끼면 “바꾸는 게 정답”
문화복지 확대 예술하는 곳에도 ‘손톱 밑 가시’ 제거!
민원 신청 현장 “현장 어려움 호소 들어줘서 고마워요”


총론
관행·제도 고쳐 공정한 경제질서 만든다
중소기업 자생력 강화 ‘성장 날개’ 달아준다
재기 도와드립니다 ‘다시 설 수 있도록’ 희망의 사다리
이력서 ‘스펙’란 삭제 ‘스펙초월 채용시스템’ 가동
농산물 항공료 절감 신선 농산물 유럽수출 활기
정책 지원 기술력이 중소기업 지속성장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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